창원지법 김인택 판사의 ‘명태균 무죄’와 해외 접대 의혹, 사법 신뢰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신호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1심에서 전면 무죄를 선고한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판결 전날 대기업 면세점 간부에게서 해외 여행 접대를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된 사실이 드러났다.
게다가 그 여행에 형사 피고인인 면세점 팀장과 그의 변호인까지 동행한 정황이 확인되면서, “재판 코칭 대가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사법부가 윤석열·김건희 정권과 얽힌 ‘명태균 게이트’를 무마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2026.02.26 17:51:06
- 정치부산 중구, 국제시장 간판정비사업 보조금 5억 추가 확보
- 경제가스공사, 천연가스 생산설비 에너지 16% 절감…"2차 효율화 계획으로 감축 박차"
- 사회대구시교육청, 초등학생 3만 8천 명 대상 '생존수영' 교육 본격 추진
- 국제리만코리아 모회사 에스크컴퍼니, 아랄리아디올 연구 협약 체결
- 과학·ai부산 남구, '베프 AI챗봇' 4월 시범운영 시작
- 스포츠·문화·예술백령도 K-관광섬사업, 늘·백령도 관광협의체 육성 추진
- 오피니언·사설'고흥의 바다, 다시 숨 쉬다'…고흥군, 50억 규모 청정어장 재생사업 선정
- 의회·의원·지자체백령도 K-관광섬사업, 늘·백령도 관광협의체 육성 추진
- 시민기자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은상 수상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