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녹취록이 드러낸 ‘1313호 수사’…왜 지금, 법왜곡죄가 필요한가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를 둘러싼 녹취와 법무부 특별점검 결과가 구체적으로 공개되면서,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 수사가 이재명 현 대통령에게 “없는 죄를 만들기 위한” 방향으로 왜곡됐다는 의혹이 한층 입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런 사례들 자체가, 판·검사가 고의로 법과 증거를 왜곡할 경우 형사 책임을 묻는 법왜곡죄가 왜 필요한지 를 보여주는 대표적 근거라는 지적이 나온다.
2026.03.04 16:01:15
- 정치부산 중구, 국제시장 간판정비사업 보조금 5억 추가 확보
- 경제가스공사, 천연가스 생산설비 에너지 16% 절감…"2차 효율화 계획으로 감축 박차"
- 사회대구시교육청, 초등학생 3만 8천 명 대상 '생존수영' 교육 본격 추진
- 국제리만코리아 모회사 에스크컴퍼니, 아랄리아디올 연구 협약 체결
- 과학·ai부산 남구, '베프 AI챗봇' 4월 시범운영 시작
- 스포츠·문화·예술백령도 K-관광섬사업, 늘·백령도 관광협의체 육성 추진
- 오피니언·사설'고흥의 바다, 다시 숨 쉬다'…고흥군, 50억 규모 청정어장 재생사업 선정
- 의회·의원·지자체백령도 K-관광섬사업, 늘·백령도 관광협의체 육성 추진
- 시민기자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은상 수상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