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에서 벗어나 ‘정책’과 ‘비전’의 본령으로 돌아오십시오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놓고 치열한 정책 경쟁이 이루어져야 할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이 소모적인 네거티브 경연으로 전락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2026.03.23 10: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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