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통일교 정교유착, ‘근우회 녹취’까지 나왔는데…왜 정치권·수사는 조용해졌나
2022년 내란범 윤석열을 당선시킨 대선 직후, 여성단체를 표방한 ‘근우회’가 윤석열 당선 축하파티를 열었고, 회장은 “우리 근우회가 목숨 걸고 당선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이 단체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전부 우리한테 들어와 있다”고 말한 조직으로 지목돼 온 곳입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녹취까지 확보해 정교유착 수사를 진행 중임에도, 정치권과 특검 논의는 어느새 조용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왜 여기서 멈추려 하는 것일까요.
2026.02.27 09: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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