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를 꿈꾸는 오세훈 후보에게 서울을 맡길 수 없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언론 인터뷰는 무례한 비난과 궁색한 변명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보수의 구심점’이 되겠다는 의지 표명을 보면, 오 후보의 머릿속에는 당 지도부를 교체하고 보수 재건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권력욕만 가득합니다.
2026.04.20 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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