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선 유람선, 오세훈 시장은 ‘불안한 한강’을 언제까지 강요할 것입니까?

28일 저녁,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한강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춰서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엔진에서 연기까지 피어오른 긴박한 상황 속에서 승객 전원이 무사히 구조된 것은 천만다행입니다.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한 소방과 경찰 대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03.29 09:3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