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의 역사가 저물었습니다. 할머니의 명예와 존엄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또 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03.29 09:3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