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인공지능(AI)으로 복지·환경·안전·교육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기업 9곳을 뽑아 사업모델 개선부터 민간 투자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구는 8월 28일까지 ‘2026 AI 기반 소셜임팩트 기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단순히 기술 개발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이 가진 AI 기술을 실제 사회문제 해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투자 유치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집 대상은 강남구에 소재한 설립 5년 이내 기업이다. ▲AI 헬스케어·건강관리 ▲시니어·돌봄 ▲기후·에너지 ▲교육 ▲산업·생활안전 ▲접근성·포용기술 ▲일자리·인사관리 기술 ▲지역 문제 해결 등이 주요 분야다. 이 밖에도 AI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별 전담 전문가를 붙여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투자자에게 기업의 기술과 성장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자료를 만든다. 기술 자체의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시장에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사회문제 해결 효과가 있는지도 함께 점검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계양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의 하나로 추진하는 'AI돌봄응급안심 서비스'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비스 수행인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기반 통합돌봄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계양시니어클럽 노노케어사업 관계자 및 일자리참여자 등의 서비스 수행인력이 참석했다. 교육은 서비스 운영기관인 NHN와플렛 담당자가 진행했으며, ▲AI돌봄응급안심 서비스 소개 ▲모바일 앱 사용법 실습 ▲관리자 시스템 활용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AI돌봄응급안심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CT 기반 돌봄서비스다. 이를 통해 홀몸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의 안전을 더욱 촘촘히 살피고, 위기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계양구는 의료·요양·일상생활 지원을 연계하는 '계양형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AI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지역특화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김해천문대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우주 체험 놀이터로 변신한다. 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천문대는 오는 8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전시실과 천체관측실에서 여름방학 체험행사 '스페이스 바캉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다양한 만들기와 참여 프로그램을 즐기며 우주와 천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실에서는 천체 관련 문제를 풀어보는 ▲우주미션! 정답을 찾아라를 비롯해 ▲LED 누리호 모형 만들기 ▲회전 달 모형판 만들기 ▲갈릴레이식 망원경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천체관측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행운번호 추첨을 진행해 어린이용 천체망원경과 쌍안경 등을 증정하며, 방문객 리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메시에(messier) 천체 포스터'를 제공한다. 김해천문대 손진호 담당자는 "김해천문대는 해발 380m에 자리해 도심보다 한결 선선하고, 실내도 20도 안팎으로 쾌적하게 유지돼 무더위를 피해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좋은 공간"이라며 "올여름 시원한 천문대에서 다양한 우주 체험과 함께 특별한 '스페이스 바캉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곡성 꿈키움마루에서 '하계 특수교사 진로·직업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장애 학생 진로·직업교육의 질을 높이고 특수교사의 현장 맞춤형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설계, 교수·학습자료 제작, 업무 효율화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연수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및 편집, AI를 활용한 행정 및 학급 운영 업무 효율화, 특수교육 현장 AI 활용 사례, 장애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자료 제작 등이다. 참가 교사들은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하며 학교 및 학급 홍보 영상 제작, 수업자료 개발, 개별화 교육 지원 방안 등을 실습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특수교육 현장에서 AI 활용 교육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넥스트 AI 콘텐츠 연구소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해, 다양한 수업 노하우를 공유한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이 더욱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AI를 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한눈에 쏙∼! 공시지가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세금과 각종 부담금 등 약 60개 행정 업무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나, 산정 절차와 활용 분야가 복잡해 구민들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최근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각종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토지 가격과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정보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영상은 ▲개별공시지가의 개념과 확인 방법 ▲세금·부담금 등 주요 활용 분야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등 산정 절차 ▲감정평가사 상담제, 365일 의견제출 창구, 알림톡 등 관악구 지가 행정 서비스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영상 제작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했으며, 기획과 대본 작성부터 영상 생성·편집까지 전 과정을 외부 용역 없이 구 자체 역량으로 수행해 별도 예산 없이 완성했다. 영상은 관악구청 누리집(www.gwanak.go.kr)의 '분야별정보 → 도시/주택/부동산 → 부동산/지적 →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성과와 실행력, 협업 능력을 중심으로 민선 9기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토대로 AI 시대의 행정 수요에 맞는 조직개편도 향후 추진한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보직 이동을 넘어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과 평가 기준, 관리자의 역할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공서열이나 특정 보직 경력보다 실제 성과와 문제 해결 능력, 조직 기여도를 중시했다. 부서 간 경계를 넘어 협업하고 팀의 성과를 이끌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는 원칙도 반영했다. 승진심사 기준도 이에 맞춰 정비했다. 관리자급은 리더십과 보직 경로, 조직 기여도에 동급자·하급자 다면평가를 더해 종합적으로 살폈다. 중간관리자는 업무 추진 실적과 발전 가능성, 협업 능력에 무게를 뒀다. 개인 성과뿐 아니라 조직 구성원과 함께 결과를 만들어내는 역량까지 평가한 것이다. 특히, 앞으로 과장급 인사에서는 근무 기간보다 성과와 역량을 중시하겠다는 방침이다.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책임행정을 구현할 관리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구는 이번 인사에 적용한 성과·협업 중심 원칙을 향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사)한국과학관협회가 공모한 '2026년 지역과학관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시흥시 해양생태과학관에서 체험형 기획전 '반도체 세상 들여다보기'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여름방학과 가을철을 맞아 해양생태과학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 등 관람객들에게 해양생태 전시와 함께 첨단 반도체의 기초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반도체의 원리와 일상 속 활용을 알아보는 '반도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사용되나요?'와 반도체 제조 과정을 체험하는 '반도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등 두 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총 11종의 체험형 전시물을 통해 가상현실(VR) 탐색, 인터랙티브 드래그 체험, 실물 웨이퍼 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반도체의 원리와 제조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반도체 산업과 기초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외부 기관의 우수한 과학·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주민이 필요한 행정정보를 대화하듯 확인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강남형 AI 챗봇’을 구축했다. 8월 3일부터 강남구 대표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운영한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홈페이지 화면에 표시된 챗봇을 누르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챗봇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강남구의 행정 기준과 민원 처리 절차를 반영한다는 점이다. 구 홈페이지와 업무 매뉴얼, 민원 서식, 구정백서 등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게시물과 콘텐츠 7천여 건을 학습한 강남구 전용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이를 검색증강생성 기술과 연계해 답변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였다. 주정차와 세무, 부동산, 건축, 복지 등 강남구에서 문의가 많은 분야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이용자가 질문하면 필요한 절차를 단계별로 설명하고 담당 부서와 전화번호, 업무시간까지 함께 안내한다. 개별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담당 부서로 연결해 민원인이 다시 정보를 찾아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 기존 홈페이지 검색은 정확한 검색어를 입력해야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었다. AI 챗봇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김현기 구청장)가 7월 27일 풍문고등학교에서 ‘2026 옥스브리지 진로·문화 국제교류’ 개강식을 열었다. 관내 고교생 100명과 옥스퍼드·케임브리지대학교 출신 튜터 8명은 오는 29일까지 자연과학, 공학·의학, 인문학, 사회과학 등 4개 분야에서 수업과 토론, 모의면접, 진로상담에 참여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대학의 교육 방식을 경험하며 관심 분야와 진로를 구체화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더 넓은 무대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글로벌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 정책홍보실 언론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1회 4차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스마트시티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인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혁신을 이끈 기업과 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AI와 사람, 도시를 연결하는 스마트도시 강남 구현’을 목표로 강남구 스마트도시 종합계획(2026~2030년)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해 AI·스마트도시 추진 기반을 구축하고, 행정과 복지, 안전, 미래산업 전반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왔다. 2025년에는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해 3회 연속 인증을 이어갔다. 행정 분야에서는 지방세 업무, 현수막 관리, 광고물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적용해 업무 효율과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행정정보·민원 안내를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생성형 AI 챗봇을 개발해 오는 8월 강남구 홈페이지에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복지 분야에서는 AI·ICT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와 AI 돌봄기기로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핀다. 어르신을 위해서는 이용자의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KT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구는 KT와 업무협약을 맺고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강남인강(edu.ingang.go.kr)을 통해 AI 자격증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 AICE는 KT가 개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능력시험이다.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며, 일부 자격 과정은 기업 채용 가산점, 대학 학점 인정, 졸업 인증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AI가 교육과 산업 전반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는 흐름에 맞춰 추진됐다. 구는 강남인강의 교육 인프라와 KT의 AI 교육 콘텐츠를 연계해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부담 없이 AI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강좌는 AICE 교육 사이트에서 제공되고 있는 초등 수준의 ‘Future 1~3급’과 중·고등 수준의 ‘Junior’ 과정으로, 초·중·고 학생뿐 아니라 AI 기초교육에 관심 있는 성인과 교사도 활용할 수 있다. ‘Future’ 과정은 블록코딩을 바탕으로 AI가 작동하는 원리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직원이 직접 개발한 ‘인쇄문서 자동 이메일 발송 시스템(Email Printer)’을 7월 정기분 재산세 업무에 적용해, 고지서와 과세내역서 재발송 절차를 기존 4단계에서 ‘인쇄’ 명령 한 번으로 줄였다.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에는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과세 내용을 다시 확인하려는 주민의 재발송 요청이 집중된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민원인이 요청한 고지서나 과세내역서를 이메일로 보내려면 문서를 ①PDF로 변환하고 ②파일로 저장한 뒤 ③이메일에 첨부하고 ④발송하는 네 단계를 거쳐야 했다. 재산세 납부 안내문도 별도로 찾아 첨부해야 해 민원이 몰릴수록 반복 업무에 대한 부담이 컸다. 새 시스템은 컴퓨터에 설치된 가상 프린터를 활용한다. 담당자가 세무 업무 프로그램이나 한글 문서에서 인쇄를 실행한 뒤 ‘Email Printer’를 선택하면 문서가 종이로 출력되는 대신 PDF 파일로 자동 변환된다. 변환된 문서는 전용 발송 프로그램에 바로 표시되며, 담당자가 내용과 수신자를 확인하면 이메일로 발송된다. 발송 과정도 내부 행정망에 맞춰 설계했다. 담당자 컴퓨터에서 생성된 문서는 내부 프록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이 로켓과 위성, 목성탐사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우주산업 진로를 탐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8월 ‘2026 우주산업 탐구 여름방학 프로그램’과 ‘2026 우주과학 목성탐사 여름캠프’를 연다. 학생들이 이론 중심 수업에서 벗어나 실험과 제작, 모의 탐사, 천체관측을 통해 우주과학의 원리와 관련 직업을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우주산업 탐구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신사중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 총 192명이다. 참가자는 우주발사체와 위성관제, 탐사기지 설계, 로켓 공학 등 우주산업 분야의 직업과 기술을 체험한다. 공기의 힘으로 날아가는 로켓을 제작해 발사하고, 위성의 위치와 상태를 확인하는 관제 과정을 실습한다. 우주 탐사기지를 직접 설계하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모형도 만든다. 학생들이 활동 결과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는 인공지능 기술도 활용한다. ‘우주과학 목성탐사 여름캠프’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초등학교 5·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강남
충북도가 7월 16일 오후 2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도민 체감형 인공지능 서비스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날 발대식에는 충북도와 증평군, 진천군을 비롯해 참여기업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 지난 6월 과기부 공모에 선정돼 총 99억 원(국비 59, 도비 6, 증평군 7, 진천군 7, 민간 20)을 확보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은 어린이집 돌봄, 전통시장 안전, 도서관 이용 편의, 산림관리 등 다양한 생활 분야에 AI를 적용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실증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공공서비스에 접목하는 선도 모델로, 외부 네트워크 의존도가 낮아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보안성이 뛰어나 도민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 현장 중심의 공공 AI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증평군과 진천군이 선도적으로 참여해 지역 맞춤형 AI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도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대표 사례를
-- 이동통신 산업의 넷제로 목표 달성 핵심 요소로 지목 -- 모바일 연결이 10% 증가하고 데이터 트래픽이 4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동통신 사업자는 2019년 이후 운영 배출량을 13% 감축했으나 진전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청정에너지에 대한 더 빠른 접근이 필요하다. 런던 2026년 7월 15일 /PRNewswire=연합뉴스/ -- GSMA의 새로운 모바일 넷제로 2026: 기후 행동에 관한 산업 현황(Mobile Net Zero 2026: State of the Industry on Climate Action)모바일 넷제로 2026: 기후 행동에 관한 산업 현황(Mobile Net Zero 2026: State of the Industry on Climate Action) [https://view.gsma.com/mobile-net-zero-2026/p/1]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이동통신망 사업자들은 탄소 배출량 감소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지만, 업계가 기후 목표를 달성하고 2050년까지 넷제로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특히 신흥 시장에서 재생에너지에 대한 더 큰 접근성이 필수적일 것이다. 전 세계 모바일 연결의 85%를 대표하는 11